반응형 분류 전체보기829 종교개혁 주일 대표기도문, 10월 마지막주 종교개혁 주일 대표 기도문 인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믿음의 사람들을 통하여 역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어둠의 길을 걷던 중세 교회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던 이들을 통하여 교회를 새롭게 하며, 무지몽매한 수많은 영혼들을 빛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10월 마지막 주일을 종교개혁 주일로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과 공의를 맛보아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그릇된 삶을 살았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진리의 말씀을 듣고 알면서도 세상의 어그러진 길을 걸어가려 했고, 탐욕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공의를 외면했던 저희들입니다. 이 시간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사 저의 영혼을 새롭게 각성 하사 하나..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10. 24. 더보기 ›› 잠언 2장 강해 잠언 2장 강해 잠언 2: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잠언 2: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잠언 2:3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나의 말’ ‘나의 계명’을 동일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잠언은 지혜서에 속하며 인생의 참된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받다’는 영접의 의미하며 삶의 일부로 수용한다는 말입니다. 계명을 간직한다는 말도 보관한다는 뜻이 아니라 계명이 너의 삶의 중심이 되게 하라는 말입니다. 잠언 2: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잠언 2:5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이젠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야 할 것을 말합니다. 은 숨.. 시가서/잠언 2021. 10. 13. 더보기 ›› 10월 둘째주 수요예배 기도문 10월 둘째주 수요예배 대표 기도문 언제나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의 은혜 받고자 주의 전에 나왔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한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할 때 큰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3일 동안 하나님 아버지 어떤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 마음과 생각 속에 있는 모든 죄악들을 주의 보혈로 씻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해요 되지만 세상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나가야 되지만 세상을 더 가까이했던 저희들입니다 .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시고 주님의 백성답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성령의 역사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10. 13. 더보기 ›› 잠언 1장 강해 잠언 1장 강해 1. 구조 1-6절 잠언의 서언 7-19절 유혹 대한 경고 20-33절 지혜를 배척하는 자들의 어리석음 2. 강해 1-6절 잠언의 서언 잠언 1:1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잠언은 사실 저자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지만 서두에서 저자를 솔로몬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솔로몬은 실제로 많은 잠언은 기록했습니다. 비록 노년에 타락하고 말았지만 그는 하나님과 친밀한 삶을 살았습니다. 잠언(箴言)은 교훈을 위한 경계의 말이지만 히브리어 미쉴레는 '유사하다' '비교하다' 뜻입니다. 기본형인 마솰의 복수 형태로 속담들, 격언들이란 의미입니다. 지혜 자들의 교훈 정도로 봐도 무방합니다. 칠십인 경은 Παροιμίαι로 번역했습니다. 잠언 1: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시가서/잠언 2021. 10. 13. 더보기 ›› 삶이 허무할 때 드리는 기도 삶이 허무할 때 드리는 기도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냥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을 이길 수 없어 이렇게 기도합니다. 지금은 저는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삶이 허무하고 또 허무할 뿐입니다. 외롭고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가끔씩 어릴 적 생각을 하면 마음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가난하고 빈궁한 삶의 연속이었던 어린 시절,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제대로 없던 시절. 그렇게 어린 시절을 지나 청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능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인 줄 알고 직장을 포기하고 신학을 했죠? 하지만 찢어지게 가난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내가 암이 걸려 먼저 주님께 가고 말았습니다. 남겨진 아이들을 키우려 하지만 아이들은..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10. 11.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 97 98 99 100 101 102 103 ··· 1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