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829 [교독문] 9.시편15편 시편9편은 주의 성전에 대한 노래입니다. 누가 주의 장막에 머무를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을 논합니다. 정직과 공의, 진실을 말하는 자는 토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말합니다. 9.시편15편사회자: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회 중: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사회자: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회 중: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사회자: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회 중: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사회자: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회 중: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사회자: 그의 마음엘 서원한 것은 해로운지라도 별하지 아니하며회 중: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사회자: 뇌물.. 교회생활/교독문 2020. 5. 20. 더보기 ›› [교독문] 8. 시편 14 편 교독문 8번은 시편 14편이니다. 시편 14편은 어리석음이 무엇인가를 말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 말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이 없다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이 부패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 이유는 모든 역사와 사람을 심판하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독문] 8. 시편 14 편 사회자: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회 중: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사회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보려하신즉회 중: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사회자: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 교회생활/교독문 2020. 5. 19. 더보기 ›› [교독문] 7. 시편 13 편 교독문7번은 시편 13편입니다. 시편 13편은 하나님과 시인과의 단독적이고 사적인 기도의 내용인듯 보입니다. 시인은 오랜 고난으로인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잊으신 것은 아닌지 걱정합니다. 다시 주의 얼굴을 언제까지 숨기겠냐고 묻습니다. 주의 얼굴은 하나님과의 교제, 축복 등을 상징합니다. 죄를 지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얼굴을 숨기십니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은 고통을 받고 이방의 압제를 받게 됩니다. 시인은 아마도 죄를 짓어 벌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난 속에서 원수들이 시인을 조롱합니다. 마치 갈대인인들이 이스라엘을 조롱하듯 말입니다. 혹시나 자신이 하나님을 잊을까 걱정하고, 흔들리는 신앙을 하나님께 잡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교독문] 7. 시편 13 편 사회자: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 교회생활/교독문 2020. 5. 19. 더보기 ›› [교독문] 6.시편10편 교독문 6번은 시편10편입니다. 시편 10편은 외로운자의 기도로 힘 없고 연약한 가운데 있는 기도자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강력히 구하는 내용입니다. '여호와여 일아나옵소서'라는 표현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에 나갈 때 사용하는 군사 용어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적들과 친히 싸워 승리하게 해달라는 간청입니다. 저자는 가난하고, 외로운 자, 고아와 압제당하는 자를 계속하여 언급하는 것을 보면 그는 연약한 가운데 있는 자입니다. 의인들은 악인으로 압제로 인해 고통 당하며 아파합니다.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심판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독문] 6.시편10편 사회자: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회 중: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 교회생활/교독문 2020. 5. 19. 더보기 ›› [교독문] 5.시편8편 교독문 5번은 시편8편 말씀입니다. 시편 8편은 시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편 중의 하나이며,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어린아이들의 찬양을 옹호할 때 사용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고, 그로 인해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어린아이의 입술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내용입니다. [교독문] 5.시편8편 사회자: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회 중: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사회자: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회 중: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사회자: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회 중: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사회자: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회 중:.. 교회생활/교독문 2020. 5. 19.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1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