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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185

삶이 허무할 때 드리는 기도 삶이 허무할 때 드리는 기도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냥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을 이길 수 없어 이렇게 기도합니다. 지금은 저는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삶이 허무하고 또 허무할 뿐입니다. 외롭고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가끔씩 어릴 적 생각을 하면 마음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가난하고 빈궁한 삶의 연속이었던 어린 시절,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제대로 없던 시절. 그렇게 어린 시절을 지나 청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능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인 줄 알고 직장을 포기하고 신학을 했죠? 하지만 찢어지게 가난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내가 암이 걸려 먼저 주님께 가고 말았습니다. 남겨진 아이들을 키우려 하지만 아이들은..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10. 11.
10월 셋째 주 주일낮 예배 대표기도문 10월 셋째 주 주일낮 예배 대표기도문 10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입니다. 이번주 기도문은 아파하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문으로 주제를 정하고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와 여러 문제로 인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기도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는 것 같습니다. 주님을 찾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허망하고 죽은 것만 같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을 찾아 헤매는 삶입니다. 끈적짐의 기도야 말로 우리의 진정한 기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내영혼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주님만이 나의 힘 나의방패 나의 참소망 나의 몸 정성 다 바쳐서 주님 경배합니다. 금보다 귀한 나의 주님 내게 만족주신 주 당신만이 나의 기쁨 또한 나의 참 보배 주님..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10. 11.
주일낮 예배 대표기도문 10월 둘째 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10월 둘째 주 고아들의 아버지가 되시며 연약한 자들의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끝없는 자비와 사랑으로 저희들을 붙드시고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복된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주의 백성들이 주님께 영광 돌리고자 함께 고개를 숙였습니다.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 위에 복을 더하시고 열납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지난 한주간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야 했음에도 죄 된 욕망을 따라갔습니다. 주의 크신 긍휼로 용서하여 주옵소서. 국가와 나라를 위한 기도 대한민국을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전 세계적으로 K방역을 비롯하여, K팝, K드라마, K 영화까지 온 세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화 ..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10. 9.
수요예배 기도문 9월 마지막주 수요예배 기도문 9월 마지막주 주님을 찬양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에서 방황하는 저희들을 사랑하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높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마음을 깨닫고 오늘도 수요 예배를 맞아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께 나와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지난 한 달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쏜살처럼 지나가 버린 9월의 끝자락에 서있습니다. 이제 하루만 지나면 2021년 9월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한 번 흘러가는 세월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지만 우리는 종종 흘러가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고 흘려 보낼 때가 참 많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로 하여금 세월을 계수하는 지혜를 주시고, 삶을 진실과 성실..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9. 26.
주일오후저녁 예배 기도문 9월 마지막주 주일오후저녁 예배 기도문 9월 마지막주 우리에게 날마다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마음껏 주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 예배와 더불어 오후 예배로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예전처럼 코로나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쉽기는 하지만 온라인으로 드릴 수 있는 것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9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옛 어르신들은 시간이 쏜살처럼 흘러간다 했는데, 참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시간이 멈추어 선 것 같고, 세월은 변함이 없어 보이는데 벌써 코로나가 시작된 지도 1년 8개월이 넘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세상은 변하고 또 변했습니다. 곧 끝나겠지 했던 시간이 이렇게 흘러,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 .. 대표기도문/주일대표기도문 2021.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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